일식 쉐프님이 오픈한 빙수집. 깔끔한 바 테이블에서 빙수를 내리는 모습을 직관 할 수 있음. 착석하면 따뜻한 물수건과 차를 웰컴 드링크가 나와서 빙수 기다리는 동안 몸을 따뜻하게 데우면서 정성스례 빙수 내리는 모습을 구경하다보면 금새 서빙 됨. 먹기도전에 레이어된 빙수를 보고 있으면 벌써 입안에 침이 고임. 위에 쫀득한 크림부터 팥레이어에 중간에 쫄깃한 토핑까지 있고 먹는 내내 심심하지 않게 만들어 줬음. 먹는 내내 즐거웠음.
코리야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4길 10-20 bricks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