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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식 아이스크림 디저트 전문점. 젤라또 집은 많은데 글라쎄는 또 낯설어서 방문. 이즈니버터를 이용한 와플콘부터 지브레 같은 낯선 형태까지. 젤라또는 스트릿 디저트 느낌이라면 여기는 정찬 후 후식 디저트 같은 떼깔과 맛. 젠제로가 생각나는 고급스러운 맛과 플레이팅. 하지만 가격은 젠제로 보다 비쌈. 토마토 지브레에 나온 올리브오일 아이스크림이 맛부터 올리브오일 올려주기까지 젠제로랑 동일해서 놀람. 첫인상인 접객이 꽤나 불편했음. 주인분인지 몰라도 메뉴 질문에 단답형에 짜증섞인 대답들이였음. 그리고 차분한 음악이 나오는 칠한 매장인데 직원들끼리 잡담이 우리의 대화를 방해할정도로 크게 떠드는게 또 불편함. 심지어 주방에서 큰 믹서기 돌아가는 소리까지 들려서 소음이 심함. 그리고, 일회용 장갑없이 와플콘을 만지고 아이스크림 퍼서 불쾌함, 매장 앉아서 지켜보니 장갑없이 아이스크림 다른 통에 옮기는 작업 계속 진행. 위생관념은? 대체 어디... 더불어7가지 아이스크림 메뉴 중 시그니처인 프렌치바닐라 포함 4가지 맛이 1천원 추가라 약간 황당함. 총평)) 버터, 우유, 과일 원재료가 파리 5성급 호텔과 동일하다는데, 매장 응대부터, 위생 등 기본은 5성급 호텔이 아님.

랑꼬뉴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9길 6-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