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꼬뉴
L'inconnu


L'inconnu
포장
배달
주차가능
반려견동반
프랑스식 아이스크림 디저트 전문점. 젤라또 집은 많은데 글라쎄는 또 낯설어서 방문. 이즈니버터를 이용한 와플콘부터 지브레 같은 낯선 형태까지. 젤라또는 스트릿 디저트 느낌이라면 여기는 정찬 후 후식 디저트 같은 떼깔과 맛. 젠제로가 생각나는 고급스러운 맛과 플레이팅. 하지만 가격은 젠제로 보다 비쌈. 토마토 지브레에 나온 올리브오일 아이스크림이 맛부터 올리브오일 올려주기까지 젠제로랑 동일해서 놀람. 첫인상인 접객이 꽤나 불편했... 더보기
프랑스식 아이스크림이 메인인곳! 카페라기에는 테이블이 두개랑 바 테이블 밖에 없어서 먹고가기는 조금 불편할수도 있을것 같음! 그래도 인테리어가 정말 호텔처럼 고급스럽고 깔끔함 ㅎ 아이스크림 디저트인 선데?? 그게 메인인듯 한데 2만원이 넘어서 고민하다가 아이스크림컵(8000)이랑 아메(6000)만 2잔 시켰당 ㅎ 아이스크림 맛이 진짜 고급스럽고 맛있는데 8천원 치고는 양이 적게 느껴지고 녹는 속도가 갱장히 빨랐당,, 보통 2... 더보기
줄곧 궁금했던 곳이라 가족찬스로 테이카웃 시도해봤어요. 유자코코넛 소르베, 이스파한, 이즈니솔티드버터카라멜 도전했고요. 유자코코넛은 제 취향의 조합은 아니었고 이스파한은 괜찮았어요. 라이치랑 라즈베리가 조화로웠고 장미향은 가족왈 화장품맛나서 못먹겠다더니 (그게 이스파한이긴 해....) 세개맛 한입에 넣어보라니까 잘만 먹더라고요. 이즈니솔티드버터카라멜은 스카치캔디를 젤라또로 먹는 맛. 피스타치오가 품절이라서 못 먹어봤는데 다음에... 더보기
마감 바로 전에 갔더니 살짝 아쉽. 소르베를 바닥에 있는걸 잔뜩 긁어 주셨는데 이게 좀 단단하네요. 물론 다른곳들과 비교하면 큰 흠은 아니지만 여기는 랑꼬뉴 이니까요. ㅎㅎ 그래도 복숭아 홍차 맛이 진짜 기가 막힙니다. 제가 복숭아 알레르기라 복숭아를 못먹기에 아이스크림을 자주 시켜먹는데 복숭아는 정말 복숭아의 뮛물만 떠서 만드는 경우가 많아서 복숭아의 그 끝맛을 느낄수 있는 경우가 별로 없는데, 이 집은 복숭아의 끝... 더보기
서울 도산공원 : 랑꼬뉴 가로수길 꼬뉴가 새롭게 이전, 이번엔 프렌치 아이스크림(글라스) 전문 카페로 오픈. 뉴욕·파리·르 뫼리스 호텔 등에서 수학한 셰프가 운영하는 정통 디저트 공간입니다. ✔️ 바 자리 + 테이블 2개, 아담하지만 유럽 감성 그대로 ✔️ 시그니처 메뉴 → 아이스크림 선데, 타르트 따땅 선데 ✔️ 고급 바닐라 빈 아낌없이 사용 Why Visit? 👉 고품질 아이스크림을 경험하고 싶은 분 👉 가격대는 높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