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방문시 산딸기 요거트가 마지막 배치라 곧 없어진다길래 사라기기전에 못참고 방문. 산딸기 요거트는 부드럽지만 새콤함이 입맛을 자극했고, 사실 초코를 싫어해 꺼려하던 스트라차텔라가 이게 왠걸? 기대 없었지만 정말 좋앗음. 우유 베이스에 은은히 스며든 단맛과 초코의 솔티한 맛이 부드러운 단맛중에 갑자기 나타나 짜고 단단한 맛을 강조하니 미식. 오늘도 친절하신 주인분의 안내를 받으며 단골이 될거같음.
탕고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224 우미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