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앤모어나 마트에 갔고 위스키를 하나 사고 싶다면, 라이트 음주러들에게 추천할만한 위스키. 와모에서 3만원이면 사는데, 왠만한 포트와인보다 만족도가 좋습니다. 달달하면서도 풍미가 있어서 한잔 꼭 더 먹고 싶어지는 술이랄까요. (그땐 또 다른 술을 꺼내지만..) 요즘의 제 나이트캡입니다. 디에디트에서도 술 소개를 잘 해주신 적이 있네요.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잘 팔리는 버번이라는군요. 요즘처럼 아침저녁 살짝 쌀쌀해지는 계절에 딱 좋기도. http://the-edit.co.kr/42511 #아침부터술얘기 #모두즐거운8월의마지막주말보내세요
에반 윌리엄스 블랙
헤븐힐 디스틸러리
당신의텍스트 @yourtext
#아침부터술얘기너무좋아요👐
미오 @rumee
@yourtext 헤헤 .. 당테님 저희 언제 정말 주말 낮술 번개 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