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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
3.5
6일

밑찬이 잘 나오네요. 둘이면 게국지 소자 (50,000원)에 솥밥 추가. 게국지가 끓는 동안, 시원한 백합조개탕에 따뜻한 김치 전과 두부전을 먹고 있으면 게가 무르익어요. 게국지를 첨 본 엄마의 한마디 “이거 잡탕이구만” 무난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택시기사님도 보령은 진짜 맛집이 없다는데 그 말도 알 것 같고.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는 가장 알려진 집일 곳 같습니다. 대천해수욕장은 평일엔 한산하구나… 를 느끼며, 내년엥 ‘보령 마라톤’을 와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대천해수욕장을 따라 뛰면 넘 좋을 거 같네요.

풍미 꽃게장 게국지

충남 보령시 머드로 6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