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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치
4.0
22시간

여기 진짜 가보고 싶었는데!! 두부강정볼은 무조건 주문.(이걸 먹기위해 와서)그리고 이름만 보면 뭐지 이건?이라는 생각이 드는 달걀없는 달걀샌드위치 주문. 두부강정은 구워서 그런가 바삭함보다는 살짝 폭신?한 식감이었다. 소이마요에 찍어먹으라고 되어 있는데 소이마요 짬… 그냥 먹는게 차라리 나았다. 브로콜리에 소이마요는 나름 괜춘. 퀴아노샐러드에 라임드레싱을 뿌려먹는데 상큼하니 괜찮다. 두부강정이랑 같이 먹으면 최고. 달걀없는 달걀샌드위치는 두부로 만든 샐러드?를 달걀대신 넣었는데 이거 진짜 맛있다. 달걀 특유의 비린내?도 없으면서 식감은 달걀과 비슷하고 아마 딸기잼을 뿌린 듯 했는데 샐러드와 달달한 딸기잼이 꽤 잘어울리는 편. 그리고 신기하게 같이 들어가있는 오이와 꽤 조화가 괜찮았다. 오히려 난 두부강정볼보다는 샌드위치가 더 맛있었다. 그 두부 샐러드만 따로 안 팔겠지…?

바이 두부

서울 용산구 소월로20길 1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