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근처에 카페 찾다가 뽈레 평점이 좋길래 다녀왔다. 드립커피 전문점인 것 같길래 드립커피 주문하려고 했더니 12시 이후에만 가능하다고 해서 얌전히 아메리카노 주문. 그리고 캔디드 바나나도 주문. 아메리카노 괜춘. 아메리카노치곤 꽤 깔끔한 편. 캔디드 바나나는 겉으로 봤을 때 상상할 수 있는 그 맛. 설탕맛으로 먹는 듯….약간 달고나 먹는 느낌? 여기 다른 것보다 인테리어? 테이블이 되게 특이하다….
기미사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26길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