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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추천해요
4년

대단한 기대를 하고 가면 실망할 수 있지만 합리적인 가격에 뇨끼와 파스타, 샐러드 모두 맛도 평균 이상이고 양도 풍족하다. 에피타이저 부터 디저트 까지 쉐프가 열심히 한다는 느낌이 물씬. 성수, 뚝섬 일대엔 어설픈 맛에 비싼 가격을 받는 집이 많은데 이집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다. 불만이라면 세번 방문에 식전빵이 매번 맛이 없었음...

오스테리아 쟌니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109 봉강장모텔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