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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참 생각이 많아지는 가게긴 합니다.. 구워주는 함박스테이크를 팔고, 정성스레 구워주는 것까지는 좋은데.. 너무 소란스러워요. 현장의 활기찬 분위기이지만, 저에게는 빠르게 먹으라는 재촉으로 나타나는 것 같아서 저에게는 좀 아쉽긴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웨이팅이 상당히 시간대별로 캐치테이블로 잡는 곳이더라구요.. 워크인으로 들어간 저는 다시생각해도 운이 좋았네요.

히키니쿠토코메

서울 강남구 선릉로155길 2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