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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왔다갔다하면 지치기 마련인지라 중요한 사람과 빙수를 먹으러 왔습니다. 특징 : 말차와 말차빙수를 주문했습니다. 말차가 진해서 상당히 좋았구요. 빙수도 팥이랑 말차와의 조화가 좋아서 맛있었습니다. 총평 : 이렇게 먹으니 퇴근길의 행복이 되네요.

카페 앙꼬

서울 강남구 학동로56길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