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ANK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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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 오픈할때부터 다녔지만 여긴 역시 시즌 메뉴들이 취향이다... 사실 다른 메뉴들을 다 너무 많이 먹어봐서 시즌메뉴에 정착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 겨울에 도쿄고구마랑 봄에나오는 벚꽃센베를 너어어무 좋아한다. 작년보다 좀 단 것 같긴한데 말차보단 호지차에 어울릴 것 같은 맛. 달지않은 차들이 그래도 좀 있어서 맞춰먹을 수 있어서 좋다.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당고나 양갱(유자양갱을 여사친분들 엄청 좋아하셨음) 도... 더보기
카페 앙꼬
서울 강남구 학동로56길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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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안좋아서 배달앱 보다가 배숙이랑 쌍화차 주문하는 김에 당고랑 딸기도라야키도 넣었는데 맛있었습니다. 딸기랑 팥이 잘 어울리는지 처음 알았네요 ㅎㅎ 배숙이랑 쌍화차도 준수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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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를 먹고 2차 카페로 왔습니다. 장점 : 이근방에 당고를 파는건 흔치가 않은데, 만쥬나 양갱이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당고는 제 취향은 아니긴 했지만 맛있었어요. 단점 : 이런 단맛을 다시 방문해서 먹으려면 보통 계절마다 한번은 생각날거 같긴 합니다.. 좀 저에게는 달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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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귤 🧡🧡🧡 ⸰ 샤인머스캣 💚
후후후 귀엽죠😻 선물용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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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갇혀서 봄을 느끼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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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 먹으면 맛있는 음식 중 팥빙수를 3손가락 안에 든다는 개인적인 마음을 품고 방문한 강남구청에 앙꼬! 일본에서 공부를 미치고 오신 대표님의 연대기가 곳곳에 숨겨져있었고 여러 일본 화과자도 판매하시네요. 주문한 빙수는 쫄깃한 큰 인절미 한 덩이와 직접 쑤신팥이 약간의 달달함과 담백함 그리고 팥을 먹고 텁텁함이 없어서 놀랐네요. 도라야끼도 통통힌 팥이 씹히고 팥의 점도가 빙수와는 조금 달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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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죽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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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를 아주 좋아했는데 이제 굳이 안찾아가야겠다... 몇달전에 빙수 먹으러 갔을 때는 떡이 다 굳은 떡이더니 오늘은 떡이 물기가 너무 많아서 플라스틱 케이스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고 손에 다 달라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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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앙금이 먹을 만 하네요. 도라야끼는 너무 별로에요.. 적앙금을 못하시는듯. 팥이 너무 텁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