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14년 경력의 셰프님이 운영하시는 디저트숍.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케이크와 구움과자가 다양하다. 먹는 내내 커다란 통창으로 나무가 보여 기분 좋았던 곳. 오디나무: 아몬드 헤즐넛 크림의 고소함이 압도적인 가운데 오디, 블루베리의 은은한 단맛이 더해진다. 고소하고 달지 않은 맛을 좋아한다면 추천하고 파인고수타르트: 개인적으로 상큼한것을 좋아해서 더 맛있게 먹었다. 레몬커드가 전반적으로 산미를 주는 와중에 파인애플이 씹히고, 머랭도 사르르 녹는 식감이라 잘 어울렸다. 고수향이 강하진 않아 고수를 싫어하는 사람도 상큼하게 먹을 수 있을듯 하다!
보느 파티쓰리
부산 연제구 교대로 7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