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구르면 바로 닿을 가게인데 배달로 시켜먹어야 하는 아이러니. 가끔 가던 카페인데, 이런 메뉴를 팔고 있을 줄이야. 상상도 못했다. 아직 따뜻하던 에그타르트의 파이지는 파삭파삭, 속은 아주 부들부들. 바닐라빈이 콕콕 박혀있다. 속보다는 파이지가 차별성을 가진다. 많이 달지도 않고. 맛있다. 근데 카페가서 먹고 싶다 흑흑.
디에그
서울 도봉구 방학로15길 13
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