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열차 시간이 얼마 안남았지만 여정의 마무리로 맛있는 점심 먹기위해 방문했어요. 운좋게도 오래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이 많아지더라구요. 손님 대부분은 트렁크를 가지고 온 젊은 여행객들위주였어요. 사람이 워낙 많고 유명하다고는 하지만 반찬그릇과 담겨져 있는 반찬 상태가 기대치를 확 낮추게 되더라구요. 모듬국밥맛도 그냥 그랬어요. 콩나물이 들어있었고 다대기 때문인지 잡내는 나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굳이 찾아갈 필요는 없을 거 같아요.
영명국밥
광주 광산구 송정로8번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