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를 보신건지… 제육에 얆게 저민 고추가 추가되었다. 찬도 하나 더 추가. 점점 안정화되는듯. 다만 추천메뉴인 육사시미는 고기가 너무 차가워서, 맛을 느끼기에 아쉬움이 있었다. 제육에 비해 소스류(간장, 말돈소금, 와사비)가 아쉬움이 남는다. 고추장을 사용한 특제 소스(?) 개발을 내멋대로 기대해본다.
라온면옥
인천 연수구 봉재산로44번길 26 우리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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