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전체 더보기
리뷰를 보신건지… 제육에 얆게 저민 고추가 추가되었다. 찬도 하나 더 추가. 점점 안정화되는듯. 다만 추천메뉴인 육사시미는 고기가 너무 차가워서, 맛을 느끼기에 아쉬움이 있었다. 제육에 비해 소스류(간장, 말돈소금, 와사비)가 아쉬움이 남는다. 고추장을 사용한 특제 소스(?) 개발을 내멋대로 기대해본다.
라온면옥
인천 연수구 봉재산로44번길 26
3
0
동춘동 서해그랑블 1단지 앞 상가에 생긴 평양음식전문점. 인천 연수구에 귀한 평냉집, 더구나 브레이크타임 없이 운영하고 있다. 비록 사진은 한장이지만… 이날 주문 메뉴는 녹두전, 제육, 비냉과 평냉이었다. 녹두전은 녹두비율보다 고기 비율이 높아 고기전 느낌이 강했다. 기름진 맛이었고, 돼지기름을 쓰시는 것 같았다. 제육은 꽤, 적당히 삶아진 삼겹살이었고, 비린맛도 없었다. 곁들여져 나오는 된장(시중 쌈장은 아닌데, 단맛이 있... 더보기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