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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6 친절9 청결9 주문메뉴: 보타르가 (2.8만), 시칠리아나 (2.4만), 압구정로데오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잘생기고 예쁜 사람이 참 많다. 저게 일반인인가…? 스러운 그런. 아무튼 압로에서 평점 높은 파스타집을 가고 싶어 들린 일리조. 생각보다 맛은 그냥 그랬다. 면도 좀 덜익은 느낌이 들구…아무튼 나와는 맞지 않는 듯. [보타르가] 마늘, 무염버터,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시칠리아산 어란을 곁들인 이태리의 파스타. 이태리 특유의 짜고 쫀쫀한 느낌의 파스타. 면도 덜익은 것 같고 면이 끊어지는 곳이 없어서? 먹기에 너무 불편했다. [시칠리아나] 매콤한 토마토 파스타를 기대했는데 그것과는 거리가 있었다. 살짝 밍밍한데 토핑도 애매하고 면도 너무 설익은 느낌… 재방문의사없음.

일리조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42길 2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