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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트아트 커피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셨다. 첫맛은 탄맛이 살짝 올라오는데 완전히 쓴 느낌은 아니고 뒤에 산미가 조금 따라와서 밸런스가 나쁘지 않다. 엄청 화려하거나 인상 깊은 맛이라기보다는 무난하게 계속 마시기 좋은 스타일의 커피였다. 테이크아웃 컵 디자인이 예뻐서 들고 다니기에도 좋고 가게 이미지랑도 잘 어울린다.

브로트 아트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7길 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