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이제 제 발 정신차려 나이가 마흔인데 결혼해야지 상 처 받지마 형한텐 그것도 사치야 어플로 주문하면서 두껍게 썰어달라고 요청했는데, 역시 대방어는 미쳤다. 식감이랑 기름기 둘 다 제대로 살아있어서 한 점 먹을 때마다 만족감이 크다. 일반 동네 횟집이랑은 확실히 다르다. 생일이라고 말씀드렸더니 서비스도 챙겨주셔서 기분 좋게 먹었다.
형제상회
서울 동작구 노들로 674 노량진수산시장 1층 169~17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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