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망플에서 알게 된 사람들과 오랜만에 만나 홍명에 다녀왔다.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니 반가움이 더 컸다. 오랜만에 얼굴을 보고 근황을 나눌 수 있어 즐거운 자리였다. 차를 가지고 방문했는데 발레파킹이 가능해 편했고, 음식도 빠르게 나와 오래 기다리지 않고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다. 🥢 난자완스 홍명에서 먹은 난자완스는 바삭한 식감이 인상적이었다. 겉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러워 맛있게 먹었다. 48,000원 🍄 어향동고 겉면이 바삭하고 살짝 단단한 편이었지만, 표고버섯 향이 잘 살아 있어 좋았다. 48,000원 🌶️ 팔보채 매콤한 양념이 맛있고 재료도 넉넉했다. 특히 오징어의 식감이 좋았다. 48,000원 🍜 간짜장 안정적으로 맛있는 간짜장. 양파가 푹 익기보다는 생양파처럼 아삭하게 씹히는 느낌이 살아 있었다. 12,000원 🍚 잡채볶음밥 고추기름의 풍미와 불맛이 잘 어우러져 맛있었다. 12,000원 오랜만에 반가운 사람들과 만나 맛있는 중식을 함께 먹으니 더 기분 좋은 식사였다. 주차도 편하고 음식도 빨리 나와 모임 장소로도 괜찮았다.
홍명
서울 강남구 논현로131길 1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