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 베이징덕은 친구들이랑 갔던 칭따오 여행에서였다 엄청 비쌌지만 그만큼 맛있어서 허겁지겁 먹었던 기억… 여기는 그런 베이징덕처럼 바삭한 껍질의 느낌은 아니지만 이건 또 이거 나름대로 맛있었다! 활동 반경이랑 한참 떨어져 있지만 재방문 의사 있음 오리전골에는 칼국수 사리를 추가하세요
남궁야 북경오리
서울 서초구 방배천로4안길 10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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