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자체가 예뻐서 앉아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는 곳. 입장은 무료이나 차를 구매해서 마시면 그 금액은 운영비로 사용되는 듯. 친구들과 2층 구석구석 구경 후 조용한 자리에 앉아 차 마시며 여유를 즐겼다. 사진이 증말 잘 나오는 곳 ㅋㅋ 오픈시간에 갔더니 관리자분들이 정말 열심히 청소하셔서 들어가기 좀 민망했으나 너무 친절하셔서 만족도가 높은 곳이었다.
문화공감 수정
부산 동구 홍곡로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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