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이쪽 라인엔 고깃집이 10년간 한번도 없었던 것 같다. 처음 생긴 냉삼집! 신기하게 미리별로 고기를 판다. 4미리랑 5미리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두께차이가 꽤 나서 1미리 차이는 아닌듯ㅎ 5미리는 그냥 좀 얇은 삼겹살인듯 고기 질은 괜찮았다! 반찬이나 볶음밥 계란찜 등등도 무난하게 맛있었음. 냉삼은 굽는게 좀 정신없지만 그래도 간간히 땡길때 오기 좋을듯! 알바분이 굉장히 한국인처럼 생기셨는데 한국인이 아니신지 커뮤니케이션이 좀 힘들고 사장님이 좀 지쳐보이셨음 ㅠㅠㅋㅋㅋ
256 냉삼
서울 동대문구 전농로3길 5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