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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냉삼집 중 가장 깨끗한 식당 (화장실은 안가봄) 기름 꿉꿉한 냄새안나고 반찬 하나하나 다 맛있고 둘이서 2미리 2인분은 절대 모자람 걍 4인분 시켜야함!!! ㅋㅋ 냉삼과 함께라면 소주도 뚝딱 각1병 후루룩 또올게여 사장님👍
256 냉삼
서울 동대문구 전농로3길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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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삼이 땡길 때 장안동에 영동교집 다니다가 어느날부터 가게 전체가 기름떡진 느낌땜에 안갔는데 집근처에 생긴 새로운 냉삼집 첫방문!! 들어가는 순간부터 깔끔해서 만족! 식당이름이 256인데 2mm, 5mm, 6mm로 삼겹을 컷팅해서 붙인 이름이다. 우린 그 중 2,5mm 각 2인분씩 시켜먹었는데 애주가로써 2mm가 더 만족스러웠음! 고기 한장에 소주 한잔씩 딱 딱 때리기 크 .. 각종 구워먹을 수 있큰 반찬들이 많은데 ... 더보기
생각해보니 이쪽 라인엔 고깃집이 10년간 한번도 없었던 것 같다. 처음 생긴 냉삼집! 신기하게 미리별로 고기를 판다. 4미리랑 5미리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두께차이가 꽤 나서 1미리 차이는 아닌듯ㅎ 5미리는 그냥 좀 얇은 삼겹살인듯 고기 질은 괜찮았다! 반찬이나 볶음밥 계란찜 등등도 무난하게 맛있었음. 냉삼은 굽는게 좀 정신없지만 그래도 간간히 땡길때 오기 좋을듯! 알바분이 굉장히 한국인처럼 생기셨는데 한국인이 아니신지 커뮤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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