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긴 했는데 재방문은 글쎄 🤔 원격 캐치테이블이 가능해서 웨이팅하는건 어렵지 않았으나 (저녁으로 먹을거면 한 4시부터 눈치싸움 하다가 걸면됨) 이젠 극찬할 정도는 아닌듯 하다. 막상 핫할 땐 못오고 뒷북으로 늦게 와본 편인데 이미 관광지가 된 느낌? 손님들, 직원분들 모두 외국인이 많았고 그래서 그런지 서비스도 그닥? 확실히 고추장구이보다는 소금구이가 맛있었음 찌개는 쏘쏘 볶음밥은 굿굿 구워주시는건 편했는데 맨 안쪽 자리에 앉았음에도 너무❗️너무❗️ 시끄러웠음.. 도깨비시장인줄 ㅠㅠ 인테리어도 멋지긴한데 자리는 불편하고.. 난 은주정이나 땅코가 여전히 최애 돼지고깃집이다ㅎㅎ 한번 방문해본걸로 만족!
산청 숯불가든
서울 중구 을지로 114-6 홍원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