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무난한 동네카페인데 이 근처에 마땅히 갈 곳이 없어서 그런지 나중엔 웨이팅까지 생기더라구요! 커피는 쏘쏘한데 말차라떼는 맛있었어요 ㅎ 모든 테이블에 말차라떼 하나씩 있는 이유가 있음 갱얼쥐가 새로 손님이 들어오면 맞이(?) 해줍니다. 그게 너무 귀여워요 ㅠㅠㅋㅋㅋ 새로운 사람에게만 냄새맡고 관심가져줌..
노버든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31길 25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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