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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라
3.5
4일

포도호텔 1층에 있는 레스토랑~ 연휴나 주말은 미리 예약해야 원하는 시간과 창가 앞에서 식사가 가능하다 짬뽕은 깔끔했지만 생각보다 아쉬웠고 (39,000원+제주도임을 생각하면 아쉬운 해산물의 양) 오히려 시그니처인 우동이 !! 맛있었다. 다음에 방문한다면 우동먹을듯 🍜 왕~ 새우튀김은 바삭하구 맛있었다. 미역국도 깔끔하고 맛있구.. 접객이나 분위기는 말모 넘 좋고 .. 근데 가성비+접근성 생각한다면 노조미 (전직 포도호텔 셰프가 내신곳) 도 너무 좋은 선택지

포도호텔 레스토랑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 86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