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주차가능
유아의자
포도호텔 1층에 있는 레스토랑~ 연휴나 주말은 미리 예약해야 원하는 시간과 창가 앞에서 식사가 가능하다 짬뽕은 깔끔했지만 생각보다 아쉬웠고 (39,000원+제주도임을 생각하면 아쉬운 해산물의 양) 오히려 시그니처인 우동이 !! 맛있었다. 다음에 방문한다면 우동먹을듯 🍜 왕~ 새우튀김은 바삭하구 맛있었다. 미역국도 깔끔하고 맛있구.. 접객이나 분위기는 말모 넘 좋고 .. 근데 가성비+접근성 생각한다면 노조미 (전직 포도호텔 셰프가... 더보기
절망적인 맛을 느끼고 서둘러 다른 메뉴를 추가하게 만든 복어생굴찜!!!! 시키지마!!!!! 좋아하는게 다 들어있네!!! 라며 제일 먼저 골랐는데 다음부터 처음 보는 메뉴는 안시키는걸로 … 찜인데도 고니가 차가웠고 매우 씁쓸했다 철철복집에게 단련된 나에게 이런 복고니를 주다니!!!! 친구한테 너무 미안해서 다급히 메뉴판을 들이밀며 다른거 더 주문하자고 함 돔베고기는 원래 늘 있던 메뉴이고 괜찮아요 같이 나오는 묵은지에 ... 더보기
2023.7.9 서귀포의 산속 깊은 곳에 자리한 포도호텔의 레스토랑. 유명 건축가인 이타미준(유동룡)이 제주의 자연풍광에 맞게 설계한 호텔이고 하늘에서 바라보면 포도모양을 이룬다하여 포도호텔이라함. 핀크스골프장만큼이나 유명하다,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레스토랑은 호텔 진입 후 좌측에 있고 제주스런 외관과 다르게 아주 고급스럽고 우아한 인테리어가 눈을 확 사로잡는다. 좌석은 꽤 널럴하게 많은 편이나 찾는 손님들이 많으니 예약을... 더보기
예약도 어렵다는 포도호텔. 레스토랑엔 빈 자리가 많았습니다. 평일이라 그런가 골프를 치러 온 듯한 중년의 투숙객 몇몇만 보였네요. 우동이 시그니처라고 하긴 하지만 우동을 좋아하지 않아... 제주식객주리조림정식(5.3)과 흑돼지불고기쌈정식(4.2)을 주문했습니다. (객주리는 쥐치를 뜻하는 제주말이라고 함) 맛은 있었는데 돼지고기를 비롯하여 전혀 감명깊은 맛은 아니었고, 밑반찬은 별로였습니다. 쌈 종류가 다양한 것만 맘에 들었어... 더보기
제주도의 초가집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예쁜 호텔 안의 레스토랑. 제주도 남쪽에서는 가장 높은 평점. 하지만 영 아니올시다. 시그니쳐 메뉴인 왕새우튀김 우동과 추천 받은 스키야키 우동 선택. 우동 면발은 꽤 좋았지만 국물이 좀 짰다. 특히 스키야키는 느끼함이 강하고, 면도 좀 퍼져서 나와 면발의 장점도 잘 안느껴졌다. 몇 가지 서브 요리들이 함께 나온다지만 우동 한 그릇에 2만원 대 중반인데, 좋은 분위기와 서비스로 위안해 보지만 ... 더보기
탱글탱글 짜지 않은 포도호텔 새우튀김우동 ! 우동은 예상대로 좋았습니다 :) 면발이 정말 탱글하고 시금치가 들어가 있어서 식감이 재밌었어요 ! 면발은 약간 쫄깃해서 어묵탕에 들어가는 곤약 느낌도 났어요- 국물은 크게 특별하진 않지만 안짜고 담백해서 원샷 했구요 ! 양도 많고 새우튀김도 크고 무엇보다 면발이 좋았어요 - 다만 가격은 꽤 있어요 (단품 1.9만원 세트 2.3만원) 저는 세트를 먹었는데 꽤 만족스러웠어요 ! 같이나오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