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양꼬치보다 사이드메뉴를 아주많이 사랑합니다..... 꿔바로우는 몇안되지만 다녀본 양꼬치집들 가운데에 최상급이고, 가지볶음은(튀긴 뒤 볶는건데 튀김은 이름에 왜 안넣는지a) 튀긴 덕분인지 가지 수분이 많이 빠지지 않아 가지맛을 느끼면서 먹기에 아주 좋다. 다만 저렇게 먹으니 느끼해서 마지막엔 좀 힘들게 먹었고, 이날 시켰던 양갈비꼬치는 그냥저냥이었다.
성민 양꼬치
서울 관악구 신림로59길 28 로얄장여관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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