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반에 문 연대서 10분쯤 전에 도착했는데 이미 서너팀이 들어와있더라고요. 준비시간에도 그냥 들여보내주시는 듯. 회가 정말 많고, 초장이 정말 맛있습니다. 단맛과 감칠맛이 오묘하게 감도는 맛이던데 초장만 별도로 판매하시네요. 다소 단촐해보이는 반찬들도 맛있었습니다. 주문하면 숭늉이랑 홍합탕을 바로 내주시는데 기다리는 동안 속이 따뜻해져서 좋았습니다. 그치만 막 1시간씩 웨이팅할 건 아닌거 같아요 ㅎㅎ
용산회식당
경북 경주시 내남면 포석로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