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네번쩨 방문 로흐의 신메뉴는 다 먹어볼려고 노력합니다 두쫀쿠는 싫고 최소한 자신의 개성을 살린 집 두바이초코? 를 먹고 싶었습니다. 역시 원물을 아낌없이 넣는 만큼 맛은 있네요 다만 금액이 진짜 사악해서 사랑으로 4.5 유지입니다. 믿음의 로흐 사랑(구매)만 드릴게요
로흐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13길 1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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