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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라
3.5
13일

1인분 1만 7000원, 쌈밥 단일메뉴를 판다. 채소는 싱싱한데 밑반찬은 빈약하고 된장찌개를 작은 뚝배기의 반만 주셔서(정말 양이 적다) 밥을 반쯤 먹었을때 2천원을 더 내고 된장찌개를 다시 시켰다. 편육도 한 사람당 5조각쯤을 주시는듯. 결국 밥 먹고 한시간만에 배고팠다ㅜㅜ

강촌쌈밥

서울 종로구 평창30길 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