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오하라
4.5
9일

디너를 먹었다. 요즘 스시 가격을 생각하면 서래마을에서 이 정도 내어주면서 15만원이면 가성비 하나만 따져도 훌륭하다. 물론 가성비를 제외해도 오래된 곳인만큼 전반적인 맛, 구성, 접객, 모든 것이 평화스러웠다. 특별하지 않더라도 흠을 딱히 찾긴 어려운 곳이랄까. 그런 면에서 누구와 가도 안전한 곳이다.

스시 고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22길 1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