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데 오래가는 곳엔 이유가 있다 바테이블에 앉아서 쉐프님들 조리하고 재료손질하는 걸 1열에서 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겠다. 라비올리 (32.0) 봉골레(28.0) 카르파치오(29.0)
오스테리아 오르조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0길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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