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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랜만에 방문한 양송이 식당. 구 망플 시절 내 첫 리뷰 장소기도 한 곳... 토 점심 기준 살짝 붐볐고 웨이팅도 10분 정도 해야 했다. 메뉴가 전면 리뉴얼되어 함박 중심으로 바뀜. 시그니처 오므라이스는 함박 오므라이스로 먹을 수 있다. 카레 함박 (12.5) 주문. 간간하고 얕은 것이(?) 참 경양식 같았다.

양송이식당

서울 마포구 토정로17안길 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