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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길에 미쉐린 가이드 등록을 보고 들어간 집. 평일 오후 4시쯤이라 그런지 웨이팅이 없었다. 전통만두 6개, 샤오롱바오를 시켜서 2명이서 나눠먹었다. 전통만두 8,500 샤오롱바오 9,500 전통만두는 생각과 다르게 만두피가 아주 얇진 않았다. 튀겨진 부분은 고소했지만 탄맛이 나기 전의 맛이었다. 속은 생각보다 삼삼했고 엄청 촉촉하다보다는 부드럽다에 가까웠다. 샤오롱바오는 육즙이 나왔지만 막 급하게 먹지 않으면 그렇게 뜨겁진 않았다. 역시 간이 쎄지도 않았다. 전체적으로 간이 쎄진 않아서 같이 곁들여 먹는 간장,고춧가루,대파 소스를 왕창 올려먹었다. 대파를 많이 넣어서 찍어먹는다 느낌보다는 만두에 올려먹는다가 더 간이 맞았던 것 같다. 만두야 간이 싱겁다.

구복만두

서울 용산구 두텁바위로 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