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동의 카페. 주택가에 카페가 몰려있다. 불곡산과 형제산 초입에 있는 곳이라, 은근 한적한듯. 찾아오기는 힘들고...ㅎ 주차도 어렵다. 일단 주차공간 보이면 잽싸게 주차해야 함! 최근에 방문했던 브라운하우스와 상호도 비슷하고 분위기도 비슷했다 ㅋ.ㅋ 전체적으로 아이보리+브라운 톤으로 되어 있어,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느낌! 실제로 난방도 빵빵했고...! 커피는 핸드드립으로 했는데, 산미가 있는 원두를 시켰더니, 꽃향기 가득하고 싱그러운 커피가 나왔다.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탈이라 아주 만족스러웠음! 친구들이 시킨 아메리카노도 마일드해서 누구나 다 좋아할만한 맛. 커피 맛이 좋다 싶었는데, 블라인드 쳐져있던 스태프 전용 공간이 로스팅룸이었다...! 분명 크림이 올라간 시그니처 커피도 존맛일것 같은 예감! 그래서 호옥시 몰라 마일리지 적립함ㅋㅋ
브라우너리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불곡남로 2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