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너리
BROWNERY


BROWNERY
포장
주차가능
정자동의 카페. 주택가에 카페가 몰려있다. 불곡산과 형제산 초입에 있는 곳이라, 은근 한적한듯. 찾아오기는 힘들고...ㅎ 주차도 어렵다. 일단 주차공간 보이면 잽싸게 주차해야 함! 최근에 방문했던 브라운하우스와 상호도 비슷하고 분위기도 비슷했다 ㅋ.ㅋ 전체적으로 아이보리+브라운 톤으로 되어 있어,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느낌! 실제로 난방도 빵빵했고...! 커피는 핸드드립으로 했는데, 산미가 있는 원두를 시켰더니, 꽃향기 가득하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