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에서부터 맛집의 향기가 느껴지는 곳. 김치, 장아찌, 나물, 조림 다양하게 나온다. 특히 묵은지와 나물이 맛있었음. 밑반찬 셋팅이 끝나면 바로 뜨거운 계란후라이에 그 자리에서 바로 부친 호박전까지. 미리 해놓은게 아니고 즉석에서 한거라 엄청 바삭하고 맛있었다. 묵은지가 가득 든 매운탕은 오랫동안 끓이지 않고 먹었는데도 간이 딱 좋았다. 국물도 시원하고, 보들보들한 메기 살과 아주 잘 어울렸음. 처음 먹어보는 음식인데도 거부감 하나도 없이 엄청 맛있게 먹고 왔다. 밥 한공기 뚝딱
서해
인천 연수구 벚꽃로142번길 18 1층
빵에 진심인 편 @awsw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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