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환역 근처에 있는 해장국집인데,이미 동네 주민들한테는 유명한 곳인지 웨이팅이 있었다. 회전율이 좋은 메뉴라 얼마 안 기다리고 거의 바로 착석! 근처 회사에서 점심 먹으러 온 직장인들로 붐볐다. 기본이 만원, 특이 만삼천원. 뼈해장국은 엄청 오랜만이다. 거의 대학교 졸업하고 처음인듯....? 맵찔이인 내가 딱 먹기 좋을 정도였는데, 확실히 발라먹어야 하는 메뉴는 귀찮아서 은근 밥이 빨리빨리 많이 안 들어가서 밥이 많이 남았다. 맛있긴 했는데 뭔가 뼈해장국은 천상의 맛은 없는 것 같은 느낌...? 나쁘지 않게 잘 먹었다. 동네 주민이었으면 내가 감자탕 사먹는것마냥 자주 갔을 듯
성환 뚝배기 해장국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성환1로 272-8 뚝배기해장국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