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찾은 오쏘파스타. 역시나 어마어마한 양의 파스타와 이탈리아 소도시아에 가면 있을것 같은 사장님. 여전히 맛있었다. 가게와 사장님에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파스타에서 맛으로도 느껴지는 것 같다. 근처 대학교 학생으로 보이는 손님들에게 익숙하게 인사를 건네는 걸 보면 자주 찾는 단골들인듯. 그 이유를 알것 같다. 나도 가끔씩 이렇게 재방문할듯.
오쏘 파스타
서울 종로구 낙산길 2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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