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디저트를 맛있게 먹은 기억. 디저트 품절된거 미리 얘기 안 해주는 건 저번과 똑같다. 품절 됐으면 차라리 디피해놓은건 치워버리지 ㅠ 품절됐다던 빨미까레가 디피는 네개씩이나 되어 있어 더 성질이 났다. 심지어 디저트 나올때 포크도 안 챙겨줘서 썩 유쾌하지는 않았음. 하지만 2층에 앉아 창 너머로 벚꽃을 보며 디저트를 먹으니 금방 풀림. 이천을 대표하는 도자기로 꾸민 인테리어도 참 예쁘다. 남한테 추천해줄지는 의문.
웰콤
경기 이천시 신둔면 도자예술로62번길 28-2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