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콤
well, come


well, come
포장
주차가능
유아의자
반려견동반
지난번에 디저트를 맛있게 먹은 기억. 디저트 품절된거 미리 얘기 안 해주는 건 저번과 똑같다. 품절 됐으면 차라리 디피해놓은건 치워버리지 ㅠ 품절됐다던 빨미까레가 디피는 네개씩이나 되어 있어 더 성질이 났다. 심지어 디저트 나올때 포크도 안 챙겨줘서 썩 유쾌하지는 않았음. 하지만 2층에 앉아 창 너머로 벚꽃을 보며 디저트를 먹으니 금방 풀림. 이천을 대표하는 도자기로 꾸민 인테리어도 참 예쁘다. 남한테 추천해줄지는 의문.... 더보기
빙수가 참 맛있습니다 일단 인절미가 엄청 말랑쫀득하구요 팥도 알알이 살아있으면서도 껍질이 입에 남는 느낌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튀밥도 빙수에 섞어도 눅눅해지지 않아서 끝까지 바삭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빙수가 산처럼 쌓여있어서 깨끗하게 덜어먹긴 힘들었지만 그릇 바닥에 오곡카라멜이 눌러붙어 나오는데 누가같이 느껴져서 맛있게 먹었어요 크림브륄레는 설탕 코팅이 얇게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너무 두꺼우면 이에 달라붙기도 하고 좀 별... 더보기
크림브렐레 10,500 아이스 아메리카노 5,500 이천 도자기마을 안쪽에 위치한 예쁜 카페에요. 카누CF를 촬영한 곳이라고 해요. 크림브륄레와 옹기티라미슈 비쥬얼을 보고 방문했어요. 예쁘게 나와서 먹기 살~짝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먹은 크렘브륄레는 따듯하고 진한 커스터드 크림 맛(?)으로 커피랑 잘 어울렸고 같이 나온 빵도 달달함을 중화시켜줘서 물리지 않고 끝까지 잘 먹을 수 있었어요. 근처에 지나갈 일이 있으면 다시 한번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