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숲 갔다가 멀지 않길래 작년에 왔던 호운 재방문. 원격 기능을 없앤건지 현장웨이팅만 가능했다. 그래도 회전율이 좋아 대기시간은 20분 정도. 미리 주문한 메뉴는 앉자마자 바로 나오고, 추가한 제육도 금방 나왔다. 오동통하고 기름기 잘 올라온 고등어와 볼락, 아, 여전히 맛있다. 둘이서 3인분 싹싹김치 하고 옴.
호운
경기 이천시 신둔면 황무로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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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에 진심인 편 @awsw1128
흐억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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