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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을 코스로 먹으면 이런 느낌이구나. 전문점은 판교의 하루만 가봤는데, 또 다른 매력이 느껴져서 즐거웠다. 튀김을 넣어 만든 마끼와 텐동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일식과 오마카세를 즐긴다면 한번쯤은 꼭 와볼만한듯. 맥주와 샴팡, 사케 모두 잘 어울렸음. 근데 코스치고는 배가 안 불렀다. 내가 배부를정도로 튀김을 많이 먹으면 힘들것 같긴 함.

키이로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652 2층 206-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