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왔었는데 1년사이에 여행객이 늘어 만석에 대기까지 있었다. 정신없는 탓에 작년만큼 친절하게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장사의 신이 아닌 이상 누구나 마찬가지일듯. 향신료 맛이 코가 매울정도로 느껴지는 모로코커피 추천. 호불호 갈릴 맛이지만 모험심이 강다하면 츄라이해볼만하다.
오차 커피 공방
전남 구례군 구례읍 봉성로 122
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