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좋아하는 아부지 취향 반영해서 이날은 파스타 대신 스테이크. 그 사이에 소금 종류가 하나 추가되고, 신메뉴도 나왔다. 준수한 맛과 서비스는 그대로. 요즘같은 불경기에 흔치 않은 평일 저녁 만석의 이유다. 앞접시 계속 바꿔주시고 케이크 냉장보관에 당근라페 서비스까지+_+ 우드파이어스테이크는 뭔가 불향이 그 전보다 강해진 느낌인데, 오히려 육향을 가리는 것 같아 아쉬웠다. 갈비는 스테이크로 먹는건 처음인데, 배가 불러서 그런가 좀 느끼했음. 역시 한국인한테 갈비는 코리안바베큐가 짱인듯 ㅋ.ㅋ 리조또는 옛날에 어디선가 본적 있는 퓨전음식 느낌. 달달하니 맛있었다. 근데 고기에 작은 뼈가 붙어있어 다칠수도 있을것 같아 사전에 안내해주시면 더 좋을 듯. 덕분에 즐거운 생파 했습니다!
솔트 스테이크
인천 연수구 아트센터대로 203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시티 1층 13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