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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다이어트는 365일 내내…덕분에 마라탕도 한동안 끊었는데, 이번에 동네 친구들 모임장소로 오랜만에 모였다. 마라탕은 안 먹고 양꼬치와 마라명란을 주문했는데, 다들 만족스럽게 잘 먹길래 뿌듯했음. 오랜만에 왔다고 서비스로 옥수수튀김도 받았다. 달달하고 고소하고 바삭하니 여전히 맛남.

자금성

인천 연수구 샘말로 5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