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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자
5.0
1개월

고마운 친구에게 대접하려 오랜만에 방문. 셰프님 여전히 친절하셨고, 음식도 맛있어서 친구에게 면이 섰다 ㅎ.ㅎ 초당옥수수와 송이 튀김에 은어, 청귤소바 조합은 올해 여름을 마무리 하기에 최고의 조합이었다. 청량함 가득 +_+ 친구도 부모님 모시고 와야겠고 말하는걸 들으니 내가 괜시리 뿌듯…! 평일에 퇴근하고 갔더니 이전의 기흥보다 더 오래 걸리긴 했지만, 힘들게 찾아간 보람이 있는 한끼를 만들어주셨다.

하루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1 H스퀘어 S동 1층 13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