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친구에게 대접하려 오랜만에 방문. 셰프님 여전히 친절하셨고, 음식도 맛있어서 친구에게 면이 섰다 ㅎ.ㅎ 초당옥수수와 송이 튀김에 은어, 청귤소바 조합은 올해 여름을 마무리 하기에 최고의 조합이었다. 청량함 가득 +_+ 친구도 부모님 모시고 와야겠고 말하는걸 들으니 내가 괜시리 뿌듯…! 평일에 퇴근하고 갔더니 이전의 기흥보다 더 오래 걸리긴 했지만, 힘들게 찾아간 보람이 있는 한끼를 만들어주셨다.
하루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1 H스퀘어 S동 1층 131호